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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05.08·2분 읽기·조회 11

 

윤세천 조직수석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유도회 시본부 안원섭 부회장이 타고를 하고 있다.

 

 


 

 

월대 위에 서립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최흥열 전교가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5월8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윤세천 조직수석이 참석한 가운데 분향례 헌관은 윤세천 조직장의수석,집례는 이현호 원임 모성회장, 찬인은 이권진 31대 장의, 봉향 기제인 31대 장의, 봉로 안원섭 유도회 시본부 부회장, 타고 안원섭 유도회 시본부 부회장이 맡았다.

 

31대에서는 삭분향례를 부서별로 봉행키로 해 이날 삭분향례는 조직 장의단에서 맡았다.

 

삭분향례 봉행 후에는 전교실에서 최흥열 전교의 덕담과 윤세천 조직수석의 감사의 덕담이 있었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다른 때보다 회의가 겹처서 시간을 조금 앞당겨서 하다보니 시간 연락에 착오가 있는 분도 계셨다. 죄송하다. 11시부터 제2차 32대 선거 선거관리위원들의 회의가 잡혀서 부득이 일찍 앞당겨 하게 되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 어버이날도 되고 바쁘실텐데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들 수고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분향관인 윤세천 조직수석은 "처음으로 분향관을 맡아 감개가 무량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고 협조하면서 함께 가기를 희망한다"라고 인사말을 마치고 차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