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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4.05.08·1분 읽기·조회 9

 

 

김판수 전교가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판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사배하고 있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5월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판수 전교,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이 어버이날인데도 많이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공자님의 음덕으로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 그리고 우리 유림들은 항상 몸가짐을 바로하고 인의예지를 실천하여 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은 해가 길어 다음 분향 때부터 30분 앞당겨 오전 9시 30분에 분향례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