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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4월 삭(朔)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4.05.09·1분 읽기·조회 7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김구래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최종학),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신병철)는 5월8일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대축 김구래 장의, 집례 양양향교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 노이준 장의, 고수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時報擊鼓)를 맡아 복무했다.

 

 

 

이번 4월 삭분향례는 탈색되어가던 동무와 서무의 단청과 한식 문을 새롭고 산뜻하게 완료하는 한편, 지난가을 집중호우로 담장이 침하되어 이번에 보강 및 보수를 공사를 완료하고 공부자께 축문을 고유했다(기사 및 사진 :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