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제31대 장의단 춘계유적지 순례 개최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임 정상윤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정남호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시본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최관국 사무국장이 일정표를 소개하고 있다.

남계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설사와 함께 해설지로 이동하고 있다.

해설을 듣고 있다.

일두고택 소나무 아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현호 전 모성회 회장이 '사철가'를 낭송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5월11 오전 8시 광주향교 앞에서 출발해 대형버스 40여 명이 탑승한 가운데 광주향교 제31대 장의단 춘계유적지 순례를 했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와 집행부(사무국장 최관국, 경리과장 강다겸)이 기획하고 준비한 이날 행사는 ▶광주향교 출발▶남계서원▶일두고택▶점심(갑을식당)▶상림공원(천년의숲), 천령문화재▶논개사당(장수)▶남원휴게소(간식)▶광주향교(우리식당 석식)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이렇게 날짜 잊지 않고 순례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제 임기도 얼마남지 않고 해서 31대 장의님들과의 순례를 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계서원 주변으로 해서 돌아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순례를 하게 되었다. 비가 저녁에 온다고 하니 다행한 일이다. 오늘 다니면서 조금이라도 불편하신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사무국 직원들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최선을 다해서 뒷바라지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상윤 원임 전교, 정남호 원임 전교,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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