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제5회 천령서예휘호대회 개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천령문화제위원회(회장 이창구)가 주최하고 함양향교가 주관하는 천령문화제 일환으로 제5회 천령서예휘호대회를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심사위원은 강석곤 한국서예협회 진주지부 회장, 이연주 강사, 우준호 교육장의가 맡아 대상에 임정택 함양필묵회 회장. 최우수상에 김상옥, 김빛찬, 우수상에는 이은주, 이영미, 이원구, 특선에 김석봉, 정순태, 김영술, 성창기 이환규, 입선은 13명을 선정했다.
우준호 장의 사회로 오전 9시 50분에 참석자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 대회장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작품 작성이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작품지를 배부 받아 작성해 11시 30분 작품회수를 했다. 이어서 강석곤 심사위원장의 주도로 심사를 해 점심식사를 마치고 오후 1시 30분 천령문화제 위원장 명의 상장을 정문상 대회장이 전달했다.
대회장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는 “좋은 계절에 오늘 날씨가 좋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여 감사하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했다. 옛 선인들도 글씨를 많이 남겼다. 함양향교는 유림회관을 건립 후 서예교육을 해왔다. 회원님들 더욱더 정진해서 좋은 작품을 후세에 남기는 예술가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천령서예휘호대회는 함양의 대표축제인 천령문화제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함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
강석곤 심사위원이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문상 대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임정택 대상 수상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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