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향교, 문화재 안전 보호를 위한 소방안전훈련 실시
.jpg)
기장소방서 관계자가 소화기 사용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jpg)
이방호 전교와 유림들이 소화전을 사용해 가상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jpg)
기장소방서 관계자들이 소화전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이방호)는 지난 5월14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목조 건축물 문화재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37조에 의거해 소방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과 재난 대비 소방훈련을 기장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소방관서와 대상물 간 합동소방훈련으로 기장향교에서 자체 계획을 수립해 초기화재 진압 및 대피훈련을 했으며,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해 연결송수관, 소화기 사용법, 기타 소방에 필요한 활동과 교육을 실시했다. 펌프실과 저수조 등의 점검을 했으며 실제 소화전 사용으로 실제상황을 연출해 훈련에 임했다.
이방호 전교도 직접 훈련에 참여해 유림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김두호 국장의 “불이야”를 시작으로 훈련에 임한 유림들은 소방호스 관창(노즐) 부분을 정철우 장의와 성연호 감사가 담당하고, 중간 호스는 이방호 전교·왕금자 여성수석장의(여성유도회장)· 권순이 장의, 소화전은 성인수 의전수석장의(청년유도회장)와 노경구 연락수석장의가 담당해 소임을 완수했다.
훈련을 마친 후 담당 소방관의 소화기 사용법과 소방안전에 관한 실무교육, 대성전 소화전 점검, 저수고의 수위(水位) 점검, 호우시 펌프실 관리 실태 등 화재에 의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끝으로 재난 안전대비 훈련을 모두 마쳤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