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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유학대학, 2024년 문화답사 실시

강막례 기자
2024.05.17·2분 읽기·조회 7

 

강진향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월출산 무위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의제에서 해설을 듣고 있다.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오수열 학장과 1학년  학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수열 학장과 해설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유학대학(학장 오수열)은 5월17 전라남도 강진군 일원으로 춘계 문화답사를 실시했다.

 

오수열 학장과 부회장단, 윤만석 1학년 학생회장, 노영희 총무, 이권진 재무 등 임원진이 주관한 이번 문화답사는 오전 8시 광주향교에서 출발해 ▶신북휴게소(조식)▶무위사 도착▶사의재 도착▶강진향교 도착▶명동식당(중식)▶다산초당▶백련사 ▶나주하얀집(석식)▶광주향교 도착 순으로 진행했다.

 

오수열 학장, 장춘석 교수, 기세규 교수, 유미정 교수 외1학년 학생회장 윤만석, 부회장, 총무,재무, 1학년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오수열 학장은 인사말에서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좋은 날에 1학년 학우들과 함께 남도답사 1번지라는 강진을 답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강진은 조선의 실학자이자 개혁 사상가인 다산 선생이 오랜 기간 유배생활을 하면서 목민심서, 흠흠신서. 경세유표 등 500여 권의 책을 저술한 고장이다. 우리는 이번 답사를 통해 다산의 실사구시 사상과 개혁정신을 마음으로 느껴 보고 내재화하여 지난 2년간 부패하고 침체되어 온 광주향교를 혁신하는 동력으로 삼았으면 한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답사가 아닌 우리의 정신적 자양분을 채워가는 답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