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전통무용·민화·한국화·전통자수 매듭 학습에 집중하다
김영은
2024.05.18·2분 읽기·조회 26

전통무용 연습을 하고 있다.

이근우 전임강사가 송학도 그리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한지연 강사가 목단꽃 그리기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이 목단꽃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자수 매듭 묶기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5월16일 오전 10시 교육원 3충 풍월재에서 최혜선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수강생 10여 명이 전무용 연습에 집중했다.
같은 시간 2층 학이재에서는 한지연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수강생 10여 명이 민화 목단꽃 그리기에 손길이 바빴으며, 2층 문향정에서는 이근우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한국화반 수강생 10여 명이 송학도 그리기 학습에 집중했다.
2층 수수재에서는 김기순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 10여 명이 전통자수 매듭 묶기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들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