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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달성지부, 문화유적지 탐방

박흥병 기자
2024.05.20·1분 읽기·조회 17

 

영주 선비 상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소수서원 강학공간 앞에서 서원 관계자와 사진을 찍고 있다.

 


 

 

소수서원 문화 해설사와 함께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달성지부(회장 하현순)는 5월17일 달성지부 여성회장단, 고문,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 소수서원, 선비촌, 부석사 등을 탐방했다.

 

하현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 함께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 이번 유적지 탐방은 유교적 가치관에 기반한 인격 수양을 통해 회원들이 도덕적으로 성장하고 이를 통해 가정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고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유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회원 간의 유대 강화와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일정 속에서 영주시 문화 유적지를 보고 느끼면서 함께하는 학습을 통해 사고방식을 확장하는 다짐과 함께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