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05.22·2분 읽기·조회 16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4배의 예를 올리고 있다.

분향 후 최흥열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5월2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광주향교 동구지부 회장 홍준표, 집례는 유만권 의전수석장의, 찬인은 전중령 시본부 윤리위원간사, 봉향은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 봉로는 위유환 동구지부 윤리위원, 타고는 전중령 시본부 윤리위원간사가 맡았다. 이번 음력 4월 망분향례는 봉행 순서에 따라 성균관유도회 동구지부가 주관했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도 바쁘실텐데 모두 나오셔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광주향교에서는 매월 삭분향례와 망분향례를 봉행하는데 삭분향은 광주향교에서 주관하고 망분향례는 각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오늘 망분향례 주관은 성균관유도회 동구지부에서 주관했다. 평소 이렇게 봉행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기는 하지만 몸소 참여해서 봉행하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린다"라고 덕담을 했다.
분향례 봉행 후 참례자들은 오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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