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4월 망분향 및 고유례 봉행
김종태 성균관유도회동해지부 회장 고유례 올려
최성규 기자
2024.05.23·2분 읽기·조회 30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종태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5월22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망분향례 및 제15대 성균관유도회동해지부 김종태 회장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김화수 전교, 김종태 회장,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고문, 박종춘 강원도향교재단 이사, 전주완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전 회장, 유도회원, 장의 등이 참례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와 김종태 회장,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대축·봉로 김진용 장의, 해설 축 김영자 장의, 봉향 김상래 전인, 찬인·알자 곽연철 장의, 시보격고 박종춘 전인, 사세 서순희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고유례 후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성균관유도회와 향교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향교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대한다”라고 했다.
김종태 취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향교와 유도회가 긴밀하게 협조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유도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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