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5월 정례회의 개최

안규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기일 윤리위원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신규 회원(강인선, 하주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미경 박사가 다도를 강의하고 있다.

민헌기 기획실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유림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안규춘)는 5월23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5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민헌기 성균관유도회 시본부 기획실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윤리위원장 김기일), 상견례▶회장인사 및 참석인사 소개 등▶축사(광주향교 전교 최흥열)▶교양강좌(박미경 박사, '선비의 다도')▶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안규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성균관유도회에서 공부하는 것은 결국은 선비의 길로 접어드는 것인데 오늘은 선비들이 즐겨마시는 차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서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 박사이신 박미경 박사님을 모셨다. 잘 경청하시어 이왕이면 두루두루 격식을 갖춘 유림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오늘 순천대학교 박미경 교수의 좋은 강의가 있다고 들었다. 다도에 대해서 귀기울여 잘 들으셨으면 한다. 광주향교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교양강좌로 박미경 박사가 '선비의 다도'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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