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향교, 제2회 영월을 빛낸 어르신 큰 잔치 개최

1부, 기로연 식전행사를 마치고 영월을 빛낸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촬영

2부, 영월을 빛낸 어르신 축하공연과 식사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가 경과보고와 환영사를 하고 있다.

기로연을 기념하는 케이크에 불을 끄고 있다.

어르신들이 서로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효지도사들이 어르신을 위해 공연 봉사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지난 5월22일 최명서 영월군수, 영월군의회 심재섭 의장, 영월교육지원청 김영언 교육장, 대한노인회 엄기원 영월군지회장, 강형구 영월읍장, 농협중앙회 함경식 영월군지부장, 최승철 영월농협장 영월문화원 엄흥용 원장, 창절서원 고병순 원장, 영월군이장협의회 안태섭 회장, 축협 이화성 지점장, 한일 현대시멘트 박진규 영월공장장, 단종제례보존회 이상재 회장, 소원의 항구 박전복 목사님과 요양원, 병원원장, 영월향교 엄재진 유도회장, 유림,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영월을 빛낸 어르신 100명 모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기로연 ‘제2회 영월을 빛낸 어르신 큰 잔치’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하시는 어르신을 위해 영월향교에서 깜짝 선물로 준비한 넥타이와 브로치를 착용하고, 전문 사진작가의 기념 촬영을 시작으로 1부 영월을 빛낸 어르신 큰 잔치 식전행사와 최장수 어르신에게 드리는 장수지팡이 전달식 2부 품위있는 어르신을 위한 축하 공연과 오찬 순서로 진행했다.
엄인영 전교는 환영사에서 “영월을 빛낸 어르신 큰 잔치에 선정되신 어르신 모두 축하한다. 살아온 세월 동안 지역에서 봉사와 수고로 노고가 많았다. 오늘의 행사로 그동안의 수고와 노고를 모두 위로 받을 수 없겠지만 영월향교에서 조금이나마 노고를 위로해 드리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오늘 모신 어르신들이 자랑스럽다”라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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