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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술이」·서예 1반·전통한복반 학습에 집중하다

김영은
2024.05.28·2분 읽기·조회 9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채순자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전통한복 수강생 10여 명이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5월26일 오전 10시 교육원 3층 무위재에서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안경희 총무, 홍현숙 재정차석장의, 권욱경 성균관 전인, 정상진 원로, 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술이(述而)」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자왈 술이불작(子曰 術而不作)하며 신이호고(信而好古)를 절비어아노팽(竊比於我老彭)하노라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전술(傳述)하기만 하고 창작(創作)하지 않으며 옛 것을 믿고 좋아함을 내가 속으로 우리 노팽(老彭)에 견주노라’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채순자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서예 1반 수강생 10여 명이 작품 연습에 집중하였으며, 2층 수수재에서는 김경숙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수강생 10여 명이 전통한복 학습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