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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제32대 전교 선출 유림대회 개최

기호석 후보 당선

강막례 기자
2024.05.29·2분 읽기·조회 12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만권 의전장의수석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기호석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김성대 선거관리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호석 제32대 전교 당선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성대 선거관리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선거관리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서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5월29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제32대 전교 선출을 위한 유림총회를 개최했다.

 

최관국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1부와 제2부 행사는 광주향교, 광주향교재단,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각 5개 지부, 모성회에서 총 선거인원 148명 중 103명 참석(위임장 제출 36명 포함)으로 성원이 됐다.

 

이어 제1부 ▶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유만권 의전장의수석)▶성원보고▶전교인사▶축사(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 제2부 ▶제32대 전교선거관리위원장 인사 ▶제32대 전교선거 업무추진의 건 ▶제32대 전교선출의 건▶제32대 전교 당선자 당선증 교부 ▶당선자 인사▶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선거관리에 관한 회의 진행 과정을 기록하실 분을 말씀드린다. 이종희 장의, 배명호 장의, 최관국 사무국장 등 3명이 진행 사항의 기록자로 기록할 것을 지명한다. 녹음을 해 주시기 바란다. 아울러 날인에는 조연환, 최정민 두 분이 관리해 주실 것이다"라고 했다. 

 

기호석 전교 당선자는 당선인사에서 "최 전교님의 영도 아래 제31대 장의단을 주축으로 새로운 제도가 안착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는 선거관리위원님들의 5차례에 걸친 철저하고 빈틈없는 업무 추진과 헌신적인 노력도 돋보였다. 우리는 이제 변해야 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선증을 교부하고 기념촬영을 한 후 오찬을 끝으로 유림총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