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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제32대 전교 당선자 고유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05.30·1분 읽기·조회 17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주를 올리고 있다.

 

 


 

 

축문을 올리고 있다.

 

 


 

 

축문을 올리고 있다.

 

 


 

 

월대 위에서 4배를 올리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 기호석 제32대 전교 당선자는 5월30일 오전 8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현호 전 모성회장이 축문을 쓰고 축관을 했다. 

 

당선 고유를 한 기호석 당선자는 광주향교 주변을 두루 살피고 덕담을 나눈 후 감축의 인사를 받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