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5월 삭분향레 봉행
정경원 기자
2024.06.06·1분 읽기·조회 25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 알자, 전교, 유도회장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6월6일 오전 9시 40분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회장, 이복균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했다.
헌관은 유선종 장의, 집례는 유병수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직한 장의, 봉향은 계동화 장의, 봉로는 류동희 장의가 맡았다.
송중섭 전교는 분향례에 앞서 인사말에서 "오늘은 현충일로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 영영의 애국정신을 생각하자. 오늘 분향례는 10시에 현충일 묵념 사이렌이 울리기에 20분 먼저 봉행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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