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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4.06.07·2분 읽기·조회 11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6월6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 전교, 원용은 감사,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김기선 원임 감사, 권욱경 성균관 전인, 김승일·김효웅·최운기·한계동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원주지회장,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이금순 홍보차석, 최인숙·김선애 장의, 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김광남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연준 원임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 장의, 사세는 유숙현 교화차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현충일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에 이어 공지사항 전달이 있은 다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