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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충청남도향교재단, 유교유적지 탐방

안병주 기자
2024.06.07·2분 읽기·조회 39

 

유적지탐방 참석자들이기념촬영 하고 있다.

 


 

 

회덕향교에서 고유제를 올리기 위해 서립하고 있다.

 

 


 

 

고유제를 올리기 위해 제례위원이 대성전에 올라가고 있다.

 

 


 


 

 

성기문 이사장이 교유제를 올리고 있다.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지난 6월4일 대전에 있는 회덕향교, 동춘당 역사공원, 뿌리공원 등을 이사·.감사 및 평의원, 전교협의회장, 성균관유도회충남본부 회장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유적지 탐방에 앞서 성기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유교유적지 탐방을 통해 유교정신을 함양하고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그리고 재단내 임원들의 화합 단결에 목적을 두고 유적지탐방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유적지 탐방은 회덕향교를 방문해 대성전에 고유를 드렸다. 성기문 이사장은 고유 준비를 한 조만형 회덕향교 전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조만형 전교는 향교 방문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고유를 마쳤다.

 

한편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동춘당 역사공원과 우암 사적공원을 방문해 지역의 성현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중구에 위치한 뿌리공원 탐방을 통해 자신의 뿌리를 알게 해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하고 한겨례의 자손임을 일께워 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