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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 벽진서원, 유교아카데미 개강

강막례 기자
2024.06.07·2분 읽기·조회 31

 

곽용선 전 광주향교 부전교가 향을 올리고 있다.

 

 


 

 

예를 올리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희진 종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첫 강의를 하고 있다.

 

 


 

 

차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벽진서원(원장 윤장현)은 지난 6월7일 오전 9시 벽진서원 유회(儒會) 주최, 음성박씨 정승공파종친회, 벽진서원 보존회 공동 주관으로 유교아카데미를 개강했다.

 

벽진서원은 2024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주관으로 공모, 선정돼 이날 유교아카데미 개강을 하게 됐다.

 

오전 9시 윤장현 원장, 별유사 박이채 종친, 곽용선 광주향교 전 부전교, 박봉춘 벽진서원 총무국장, 박상배 전 벽진서원 회장 등이 먼저 고유례를 봉행했다.

 

오전 10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인사말에 이어 현대사회의 바람직한 가치관과 '수기안인'의 이념에 대해 강의했다.

 

음성박씨 정승공파종친회, 벽진서원 보존회장인 박희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벌써 5년째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주관으로 공모, 선정되어 드디어 오늘 유교아카데미 개강을 하게 되었다. 함께 참여해 주신 유림들께 감사를 드린다. 평소 저희 벽진서원을 아껴 주시고 항상 협조해 주시는 최영갑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오늘이 시작이니까 끝날 때까지 함께 열심히 공부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