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전몰군경 미망인 등 보훈가족 합동위로연 개최
김영은
2024.06.11·2분 읽기·조회 8

염수정 과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옥자 지부장의 개회사를 하경희 지회장이 대독하고 있다.

신승희 원주시 복지국장이 축사하고 있다.

내빈들이 만찬을 즐기고 있다.

미망인 회원들이 만찬을 즐기고 있다.

하경희 지회장이 선물 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지부장 김옥자)는 지난 6월10일 오전 11시 시내 유명식당에서 제12회 전몰군경 미망인 및 보훈가족 합동위로연을 개최했다.
김옥자 도지부장을 대신해 하경희 전몰군경미망인회 원주지회장이 주관한 이날 위로연은 미망인 회원 및 보훈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지회 염수정 과장의 사회로 내빈 소개가 있은 다음 김옥자 지부장의 개회사를 하경희 원주시 지회장이 대독했다.
연이어 신승희 원주시 복지국장의 축사가 있은 다음 한 시간 동안 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위로만찬이 이어졌다.
하경희 지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회원들을 위로하며, “내년 제13회 위로연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소망한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는 인사말로 위로연을 마치고 도지부가 마련한 푸짐한 선물을 나눠준 다음 기념사진 찰영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청에서 신승희 복지국장과 주무관, 심명보 상이군경회 원주시지회장과 일행, 박판준 무공수훈자회 원주시지회장과 일행, 황귀환 전 해병전우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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