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향교, 2024년 문화관광운영활성화 프로그램 1회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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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당 앞에서 안종희 전교가 참가자들에게 향교와 성현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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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향교에서 문묘배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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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서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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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도요지에서 청자 체험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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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 탐방을 하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안종희)는 지난 6월13일 오전 9시부터 2024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 향교 서원 문화관광활성화 프로그램 ‘삼향(三香, 선비·문학·차) 일색(一色, 청자) 강진여유(康津旅儒)’의 1회차를 진행했다.
안종희 전교, 장광희 사무국장(청년유사 겸임), 윤은숙 과장, 홍석철 의전장의, 이기준 유림, 이명숙·김영배·김순희 등의 유림장구단 등 진행하는 관계자들과 광주권 평생학습 박애정 선생님 등 참석자 30명이 함께 시작한 일정은 향교-남강서원-사의재 생태공원-영랑생가를 거쳐 청자 박물관에서 견학 및 청자 만들기 체험을 하였으며, 백운동으로 이동해 백운동 원림을 구경하고 녹차밭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점심은 강진을 대표하는 한식으로, 저녁은 성전 하나의 정원에서 연잎밥 정식으로 맛있는 시간을 보냈고 장구 공연, 색소폰 연주, 창과 시 낭송,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공연과 발효차의 맛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예정시간보다 길어진 시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광주로 돌아가기에 앞서 ‘다음에도 지인들과 강진을 찾고 싶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강진향교를 대표하는 안종희 전교와 청년유사로 진행을 총괄하고 있는 장광희 사무국장은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 7월 1박2일 2차 프로그램은 1차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했다(내용제공 장광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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