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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울산에서 향교재산관리 업무협의 회의 열어

강갑회 기자
2024.06.17·2분 읽기·조회 21

 

 

박진하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회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차호 울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참석자가 언양향교 입덕문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향교재단 이사장이 언양향교 경내를 둘러보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강준상 언양향교 전교가 환담하고 있다.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회장 박진하)가 울산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김차호) 주관으로 언양향교 유림회관과 울산광역시향교재단 사무실에서 17, 18일 2일 간 개최되고 있다. 

 

17일 열린 협의회에는 최종수 성균관장, 박진하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장, 강준상 언양향교 전교, 시· 도 향교재단 이사장 및 사무국장,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첫째날인 17일 오전 11시 언양향교 유림회관에서 열린 제1차 협의회는 국민의례, 문묘 향배, 박진하 협의회장 인사말, 최종수 성균관장 축사, 김차호 울산향교재단 이사장 환영사, 업무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진하 회장이 주재한 업무협의는 「성균관·향교·서원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성균관·향교·서원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시행에 따른 향교재단 차원의 실무적 업무 협의와 정보 공유가 질의응답 형식으로 심도 있게 이뤄졌다. 

 

또 협의회에서는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과 이선건 세무사의 향교 재산관리 실무 요령과 과다 부과된 재산세와 종부세 환급 신청 방법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사장 일행은 17일 오후에는 현대자동차 산업체 견학과 장생포 고래 문화마을을 탐방했다. 2일 차인 18일에는 울산향교재단 사무실에서 업무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한 후 태화강 국가 정원과 언양 자수정동굴을 둘러볼 예정이다.

 

울산광역시향교재단은 울산을 찾은 시·도 향교재단 이사장과 관계자들에게 울산광역시의 산업특성과 문화를 소개하고 알리기 위하여 현장 방문을 계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