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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원주향교 봉심

김영은
2024.06.19·2분 읽기·조회 24

 

 

김광남 총무수석이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현용행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김종호 의전수석이 독축하고 있다.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현용행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장이 답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회장 현용행)의 현용행 회장, 박병화 상임고문, 김하종 고문, 진시찬 부회장, 김경수 제주지부 회장, 현승구 정의지부 회장, 고태오 정의향교 전교, 김명수 사무국장, 강수웅 상임위원 등 유림 17명이 지난 6월18일 오전 11시 원주향교를 찾아 봉심 및 고유했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현용행 회장, 봉향 겸 봉작은 노승극 원주향교 섭외수석장의, 봉로 겸 전작은 허남윤 원주향교 재정수석장의, 대축은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사준은 권오철 원주향교 섭외차석장의, 집례는 김광남 원주향교 총무수석장의, 알자는 이병완 원주향교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홍현숙 원주향교 재정차석장의가 맡았다.

 

봉심례 후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는 환영사를 통해 “멀리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유도회장님과 일행이 원주향교에 봉심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인사말과 함께 임원 소개, 원주향교 창건 유래에 대해 설명했다.

 

현용행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장은 답사에서 “저희 일행이 봉심 고유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원용묵 전교님을 비롯한 제집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원주향교는 주변 환경이 청결하고, 교육원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는 것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에는 기념사진 촬영, 대성전 제구 제기류 둘러보기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