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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4.06.20·1분 읽기·조회 12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6월20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찬인 장광철 장의, 봉향 임승규 장의, 봉로 김종문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짝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유림들 건강하게 뵙게되어 감사하다. 장의 여러분은 교궁 관리와 각종 의례는 물론 향사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