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06.20·2분 읽기·조회 12

정우성 분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격고하고 있다.

대성전으로 오르고 있다.

유만권 집례가 오늘의 제관을 알리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6월20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광주향교 31대 교화장의수석, 집례는 유만권 의전수석장의, 찬인은 김집중 의전 장의 차석, 봉향은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 봉로는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 타고는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맡았다.
이번 음력5월 망분향례는 봉행 순서에 따라 마지막으로 광주향교 교화장의에서 주관했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저희 31대에서는 부서별로 돌아 가면서 매월 삭·망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오늘 망분향례는 교화장의에서 주관했다. 오늘 흐리고 비도 온다고 했는데 다행히 날씨도 좋다. 아무쪼록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정우성 교화장의수석는 인사말에서 “망분향례 봉행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먼저 오지 못해 죄송하다. 참석해 주신 유림들께 감사드린다. 수고들 하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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