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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제31대 장의단 회의

강막례 기자
2024.06.20·2분 읽기·조회 14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만권 의전장의수석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윤석봉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최관국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6월20일 오전 11시 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참석(46명), 위임(27명) 총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제31대 장의단 회의를 가졌다.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유만권 의전 장의수석), 상견례▶성원보고▶전교인사(참석 내빈 소개)▶축사(안규춘 시본부 회장)▶의안상정▶장의단 활동상황 보고,▶상반기 업무보고 및 예산결산 보고(감사)▶광주향교 선거관리규정 개정▶기타사항▶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사회자 최관국 향교사무국장은 성원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회의 의장인 최흥열 전교가 단상에 올라 장의들과 선거관리규정 등 안건을 심도 있게 수정 보완했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세월이 정말로 빠르다는 생각을 한다. 짧은 기간이지만 벌써 여러분과 마지막 회의를 한 것 같다. 그동안 저와 인연 맺어 장의하면서 여러모로 협조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마치게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저와 똑같이 후임 전교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시고 이렇게 함께 계속 가셨으면 좋겠다. 그동안 저에게 여러모로 도움주신 장의님들께 감사드린다. 후임 전교님의 취임 날짜가 7월10일로 잡혀 있다는 소식은 들었다. 그 날 연락이 되면 모두 나오셔서 축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그리고 6월28일 '희경루'에서 오후 2시 과거시험 재현 행사가 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석봉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