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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6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4.06.24·2분 읽기·조회 13

 

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기일 윤리위원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선정 남구지부 회장이 건의를 하고 있다.

 

 


 

 

한중문화원장 강원구 박사가 '유림의역할'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안규춘)는 6월24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유림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민헌기 성균관유도회 시본부 기획실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윤리위원장 김기일), 상견례▶선임장 수여▶회장인사 및 참석인사 소개 등▶축사(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교양강좌(강원구 박사, 한중문화원장, 강제 : 유림의 역할)▶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안규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눈물 흘리며 세상에 태어났으니 웃으면서 세상을 떠나야겠다는 바람은 공자, 맹자의 가르침을 통해서 가능하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고 편안한 마음으로 세상을 떠나도록 유학을 열심히 공부하시면 좋겠다. 선비는 어질고 인자한 인품과 학식을 갖춘사람으로서 어질고 인자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마음이 편안하면 육신이 건강하여 오래 생존할 수 있다. 오늘 강원구 박사께서 '유림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강좌를 해 주신다니 제목만 들어도 마음에 와 닿는다. 잘 경청하시어 몸과 마음이 따뜻한 선비가 되어 가족과 함께 건강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간절히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임장 수여를 하고 남구지부 김선정 회장, 모성회 정영균 회장, 윤석봉 향교감사 윤석봉 등 시본부에 대한 건의가 있었다. 

 

교양강좌에서는 한중문화원장인 강원구 박사가 '유림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