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 개최

김영은
2024.06.26·3분 읽기·조회 101

 

 

김은재 아나운서가 사회 보고 있다.

 


 

 

참전국인 미국, 영국 국기가 입장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참전유공자들이 앉아 있다.

 


 

 

보훈단체장들이 앉아 있다.

 


 

 

무공훈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손희수 6·25참전유공자회 원주지회장이 회고사를 하고 있다.

 


 

 

서부보훈지청 이향숙 과장과 군 관계자가 참관하고 있다.

 


 

 

참전유공자 및 내빈이 앉아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6월25일 오전 10시 30분 빌라드아모르 원주 4층 대회의실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손희수 6·25참전유공자회 원주지회장, 심명보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원주지회장, 하경희 전몰군경미망인회 원주지회장, 김승은 전몰군경유족회 원주지회장, 장경생 원주시 재향군인회장, 이향숙 서부보훈지청 보훈과장,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은재 원주시 시정방송 아나운서의 사회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를 개최해 ◇식전행사로 6·25전쟁관련 영상 시청 ◇6·25전쟁 파견국 국기 입장 ◇국민의례 ◇무공훈장 전수 ◇기념사 원주시장 ◇회고사 6·25참전유공자 원주지회장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원주시재향군인회장 ◇폐회 ◇위로연 순으로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념사에서 “74년전 참전유공자 여러분이 목숨 걸고 이 나라를 지켜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빈곤했던 나라에서 지금은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발전했다. 참전유공자 여러분은 진정 이 나라를 지켜주신 전쟁 영웅이시다. 부디 건강하셔서 내년 6·25행사에서 다시 뵙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손희수 6·25참전유공자 원주시지회장이 당시의 치열했던 순간들을 회고했고, 연이어 박정하 (국민의힘, 원주갑) 국회의원과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원주을) 국회의원의 격려 전통문을 사회자가 대독했다.

 

기념행사 후에는 3층으로 이동해 위로연과 기념품 나눔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