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군노인복지회관, 서로가 아파트 어르신과 '화려한 외출'
이용한 기자
2024.06.26·2분 읽기·조회 49

예밀리 족욕체험장 앞에서 와인 족욕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로가 아파트 어르신들은 지금 화려한 외출 중

와인족욕으로 피로를 풀고 계시는 어르신들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지회장 엄기원)에서 운영하는 영월군노인복지회관은 지난 6월26일 서로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한 이번 활동은 덕포리에 있는 서로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어르신, 20여 분을 모시고 예밀리에 있는 족욕 체험장에서 와인 족욕체험과 고씨굴의 전통음식인 칡국수와 감자전 등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은 “영월군노인복지회관 프로그램 활동으로 그동안의 피로가 해소되었고, 복지회관과 한 가족처럼 같이 지낼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며 즐거워했다.
엄기원 관장은 “이번 ‘화려한 외출’을 통해 영월군노인복지회관과 서로가 아파트 입주민이 항상 오늘 처럼 한 지붕 아래에서 서로 감싸주고 격려해 주는 좋은 사이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