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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상주향교, 성균관 문화관광 프로그램 및 우리고장 국가유산활용사업 운영 강사 위촉장 수여

오흥녕
2024.06.27·3분 읽기·조회 16

 

 

 

이상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무 전교와 강사진들이 위촉장을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주향교(전교 이상무)는 지난 6월26일 오전 11시 전교실에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향교·서원 문화관광 프로그램과 국가유산청의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활용사업 운영 강사진에게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적 추진과 강사로서의 책임감 및 안정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교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올해 상주향교 프로그램 운영의 강사진은 특강에 김명희 차기 전교를 비롯해 선비체험은 조성연 의전수석장의와 조남진 장의, 국궁 및 투호 체험은 고명환·이창영 장의, 상주민요는 김범영 강사, 도남서원 체험은 이헌우 유사, 국학기공 체험은 이순자 강사, 활인심방 체험은 유영봉 강사, 경전성독 강사는 조재석 사회교육원장, 문화유산해설은 조희열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 회장, 진행보조는 한정우 장의, 총괄 기획 및 청년유사는 곽희상 사무국장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2024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하는 문화관광프로그램에 선정됨으로써 5년째 진행 중인데, 올해 프로그램의 주제는 ‘천년 선비정신이 숨쉬는 상주향교’이다. 숙박형(1박 2일)으로 총 4회를, 회당 30명을 기준으로 운영하면서 상주향교, 도남서원, 경천대, 상주 동학교당. 성주봉 목재 체험장 등의 방문을 통하여 전통 선비문화 체험과 예절의 습득 및 관광문화 상품 개발과 유교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하면서 미래 농업혁신을 선도할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견학한다.

 

또한,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활용사업은 ‘상주고 상받으며 향교에서 즐겨보자!’라는 주제로 총 4분야를 진행하는데, 대표프로그램은 my-향교 스테이, d우리는 잼나는 선비가족!이다. 그리고 전통성년례, 청소년 과거 재현 등 전통미풍양속프로그램, 선비문화 정착을 위한 유교 인문학 강좌, 천년의 상주향교 행단음악회로서 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다.

 

이상무 전교는 “천년 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에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의 문화관광프로그램과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활용사업은 무엇보다 상주를 알리면서 전통예절과 문화관광이 어우러져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국가유산을 애호하는 정신과 함께 새롭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당부드린다”고 했다(내용제공 곽희상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