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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6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4.06.27·2분 읽기·조회 15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모성회 유만권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안규춘 유도회 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모성회 정우성 부회장이 교양강의를 하고 있다.

 

 


 

 

'주자백록동규'를 듣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 6월27일 유림회관 2층에서 모성회 회장을 비롯해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 원로, 고문, 시본부 회장, 임원,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유만권 모성회 부회장)▶회원상견례▶회장인사▶축사▶유적지순례결산보고▶교양강(강제 : 향교개설, 강사 : 정우성 부회장),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했다.

 

정영균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일 뒤로 하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원로, 고문님께서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아무튼 세월이 빠른 것 같다. 갑진년 한 해도 절반이 가고 앞으로 6개월쯤 남은 것 같다. 그동안 원로님들과 회원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그런대로 모성회를 잘 꾸려 나가고 있다. 이자리를 빌어서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오늘은 지난 4월30일 다녀왔던 유적지순례에 대한 영상도 보시고 우리 회원이신 정우성 부회장님의 광주향교에 관한 유익한 강의를 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 성균관유도회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유적지순례에 관한 결산보고를 하고 교양강좌에서는 정우성 부회장이 '향교개설'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