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향교, 기장군수·기장군의회 의장 예방
후반기 업무 시작 격려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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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실에서 현안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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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호 전교와 정종복 군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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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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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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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실 방문을 마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이방호)는 지난 7월8일 민선8기 후반기를 시작하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민선9기 후반기를 시작하는 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을 예방했다.
이날 방문은 이방호 전교, 정종영 유도회장, 김두호 국장(성균관 전인), 성인수 의전수석, 문동조 총무수석, 김진환 재무수석, 김성조 교화수석, 노경구 연락수석, 왕금자 여성수석장의가 참여한 가운데 후반기 업무를 시작하는 두 분에 대한 격려 목적으로 기획됐다.
기장향교 원임장의 출신으로 황고(皇考)께서도 기장유림으로 활동한, 대를 이은 유림 출신인 정종복 군수는 “취임 2주년을 맞으며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군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고, 이에 이방호 전교와 유도회장, 수석장의들은 격려의 말과 함께 기장향교를 비롯한 기장의 전통문화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군수 예방에는 기장군에서 김혜은 문화체육과장, 조수진 팀장이 배석했다.
이어 이방호 전교와 유림 일행은 지난주 향교를 방문한 의장에 대한 답방의 의미로 기장군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박홍복 의장의 의정활동이 큰 울림으로 기장군민과 지역사회에 넘쳐 나가기를 염원한다”고 격려했고, 박홍복 의장은 “기장향교와 오래된 기장의 역사문화를 위하고 기장의 모든 아름다움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홍복 의장은 지난 7월1일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후 “제9대 기장군의회 의원 모두가 한뜻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18만 군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 아울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조화롭게 하면서 군민이 행복한 기장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 다양한 행정수요를 폭넓게 수렴하고 주민의 의사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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