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2024년 장의친목회 정기총회 개최
손재호
2024.07.15·2분 읽기·조회 9

최종복 회장 겸 거창향교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친목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거창향교 장의친목회(회장 최종복)는 지난 7월12일 가북면 어인산장에서 최종복 전교, 박정제 원임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회원 등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점국 거창향교 의전장의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최종복 친목회장 인사,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인사, 감사보고, 결산보고, 사업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삼복더의와 장마로 인하여 여러분 가정에 피해가 없는지 궁금하다. 향교 전·현직 장의 여러분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뵈어 반갑다. 장의들의 친목과 화합이 중요한 가운데 교육을 통한 자질과 소양 향상에 힘쓰고, 자체사업을 개발하여 향교 발전에 힘쓰자”고 말했다.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은 “향교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거창지역 유림의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 드린다. 사문진작과 향교 발전에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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