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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 중국 제주총영사관과 방문 교류 실시

오학선
2024.07.18·1분 읽기·조회 20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박용모)은 지난 7월15일 오전 10시 고태신 상임고문, 향홍조 유교발전연구원 총괄기획제도 분과위원장, 박우태 대외협력실장, 오학선 교육문화분과위원장이 중국 제주총영사관을 방문해 왕루신 총영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방문한 일행은 유교문화진흥 및 AI(인공지능)시대 유학과 인성의 미래전략 학술회 유학사상과 공자 유가 연구를 위한 국내외 문화탐방 등에 대해 소개했다. 

 

왕루신 총영사는 중국 산둥에 있는 공자학당연구원과 협력해 연구하기를 바라면서 특히 제주유림권당 문화와 비슷한 점을 말하고, 제주지역의 인의예지신의 풍토를 정립하는데 중추적 역할은 하는 단체라는 점을 이해하며 유교 발상지 곡부(曲阜) 방문에 대한 지원을 흔쾌히 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