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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4.07.20·2분 읽기·조회 38


 

 

헌관 및 제위자들이 명륜당앞에 서립해 있다.

 

 


 

 

이국연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7월20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홍동표,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김근해 전인,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찬인·봉로 장광철 장의, 봉향 김종문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유림들 건강하게 뵙게되어 감사하다. 성균관 자문위원인 최성규 원임 전교께서 지난 7월9일 강원특별자치도 향교재단 21대 이사장에 당선되어 매우 기쁘다. 개인의 영광임은 물론 동해향교 31년 역사의 자랑이자 위상이 높아짐을 피부로 느낀다. 다시 한번 당선을 축하 드린다. 유림들 장마철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