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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및 복달임 

정경원 기자
2024.07.20·1분 읽기·조회 11

 

류남용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및 송중섭 전교가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분향레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복달임으로 오찬을 하고 있다.

 


 

 

송중섭 전교가 건배사를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7월 20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복균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류남용 교화수석장의, 집례는 김용헌 장의, 알자는 박헌영 장의, 봉향은 홍준선 장의, 봉로는 김동석 장의가 맡았다.

 

이어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초복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송중섭 전교는 "날씨도 고르지 못한데 많은 장의들이 참석해 주어 고맙다. 이 자리는 향교발전을 위해 수고하는 장의들을 격려하고 서로간의 친목을 다지는 자리이니 정담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