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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4.07.20·1분 읽기·조회 13

 

 

명륜당에서 상읍례를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판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 유도회장, 원로회의 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7월20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판수 전교, 알자 김종열 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이규자 의창지회 여성회장이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음력 6월15일 오늘은 우리민족의 오랜 명절의 하나인 류두, 맑은 개울을 찾아가서 목욕을 하고 머리를 감으며 하루를 즐기는 날이다. 이날 선비들은 술과 고기를 장만하여 계곡이나 수정을 찾아가서 풍월을 읊으며 하루를 즐겼다고 하는 날이다. 계속되는 장마와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어 더위 이겨 내시기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