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손재호
2024.07.22·1분 읽기·조회 8

헌관 최종길 원임 전교가 삼삼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는 지난 7월20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최종복 전교, 최종길·박정제 원임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장의, 각 읍·면 유도회 지회장 및 임원 등이 참례한 가운데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종길 원임전교, 집례는 이종국 장의, 찬인은 유길영 유림, 봉향은 김용숙 유림, 봉로는 최경태 유림이 복무했다.
장마비가 세차게 내리는 관계로 제집사와 유림들은 명륜당 뜰에서 향배했으며, 분향례 후 충효회관에서 최종복 전교는 “장마비 속에서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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