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7월 정례회의 및 인성과 예절교육 개최

안규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기일 윤리위원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도수 강사가 교양강좌를 하고 있다.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안규춘)는 7월23일 오전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유림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윤리위원장 김기일), 상견례▶회장인사 및 참석인사 소개▶축사(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교양강좌(김도수 강사, 강제 : 인공시대(AI) 에 선비의 품행)▶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안규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제는 24절기 중 12번째 더위가 가장 심한 대서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자리를 함께하여 주신 존경하는 고문, 원로님과 유림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강의제목으로 '인공시대에 선비의 품행'이라는제목으로 강의하신다고 하니 열심히 청강하시어 어질고 인자한 인품과 학식을 갖춘 선비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저는 고봉 선생의 수양덕목을 마음에 새기면서 살아왔다. 이를 하나 하나 실천해 서로 화합하면서 최선을 다해 보려 한다.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금 향교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다. 얽힌 것은 풀고 이해하고 상생하면서 화합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5개 지부회장들이 '향교에 바란다'는 내용의 질의응답도 했다.
교양강좌에서는 김도수 강사가 'AI 인공시대에 선비의 품행'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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