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4.08.04·2분 읽기·조회 26

헌관 및 제위자들이 신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8월4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홍동표,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찬인 임승규 장의, 봉향 김성영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사세 김영자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폭염과 열대야에 건강하게 뵙게되어 감사하다. 31회 장의들이 많이 참석하여 매우 기쁘다. 유림들 예년에 비해 폭염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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