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4.08.04·1분 읽기·조회 7

헌관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 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8월4일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朔) 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의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제 집사는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향 김근배 양양향교 섭외장의, 시보격고 박순용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7월 삭분향례는 입추와 칠석을 3일과 6일을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기사 제공: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