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4.08.04·1분 읽기·조회 10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집사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판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사배하고 있다.

날씨가 너무 더워 일부는 명륜당에서 참례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명륜당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8월4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판수 전교, 알자 김종열 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삼복더위에 폭염 경보까지 내려진 이 더위에 분향례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고 한편으론 미안한 마음이 든다. 매달 삭·망분향례에 참여하여 인의예지를 마음에 새기며 자신을 돌이켜 보고 각오를 다지는 것이 남을 이끌고 앞장서 가며 선지자를 추구하는 우리 유림의 일이라 생각한다”는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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