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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고유례도 함께 봉행

신석준 기자
2024.08.05·1분 읽기·조회 13

 

 

권정복 시의회 의장이 대성전으로 걸어가고 있다.

 


 

 

권정복 의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운제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참례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다.

 


 

 

충효관 1층 회의실에서 권정복 시의장과 간담회를 하는 모습

 


 

삼척향교(전교 김진구)은 지난 8월4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와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고유례를 함께 봉행했다.

 

 

이른 아침이지만 체감온도가 30도에 이를 정도로 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집례는 이은일 장의, 대축은 이운재 장의, 알자는 김백중 장의, 봉향은 김진동 장의, 봉로는 남원욱 장의,사세는 김향숙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충효관 1층 회의실에서 권정복 의장과의 간담회를 함께하며 각종 현안 사항 등 질의 응답하고 조찬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