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상임장의위원회 발대식 개최
양일진 기자
2024.08.13·2분 읽기·조회 14

발대식을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개회식

회의 진행 모습
8월13일 오전 11시 연산동 해암뷔페에서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상임장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양규명 원로를 비롯해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양덕진 충렬사 안락서원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양진만 전례위원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등 내빈과 상임장의가 참석했다.
식순은 개회선언 / 국민의례 / 내빈소개 / 임명장 수여 / 경과보고 / 전교인사 / 축사 / 격려사 /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양연모 전교는 축사에서 “시장의를 마치고 증경장의로서 동래향교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자 하는 분을 위해, 협의하고 협조하며 이바지할 수 있는 명분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도희 원로, 김재두 대성학원 이사장,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이 축사와 격려사를 했으며, 상임장의위원회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동래향교에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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