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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4.08.18·2분 읽기·조회 20

 

헌관 및 제위자들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김경수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8월18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31회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찬인 김종문 장의, 봉향 이대진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사세 고동숙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강하게 뵙게 되어 감사하다. 곧 다가올 추기석전제는 31회 장의들이 주축이 되어 행사를 실시하므로 의례와 교궁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