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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4.08.18·2분 읽기·조회 11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집사들이 서립해 있다.

 


 

 

폭염 관계로 일부는 명륜당에서 참례하고 있다.

 


 

 

헌관 김남순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회장직무대행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전교, 지부회장, 집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8월18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김판수 전교,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김남순 회장직무대행,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강원석 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김남원 여성회장과 지회장, 유림 등이 참석해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남순 회장직무대행, 알자 이규자 유도회 경남도본부 여성국장,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헌관 김남순 회장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여성인 저를 대성전 공자님께 향을 올리는 영광을 주신 김판수 전교님께 감사드린다. 향교에 입문하여 유림으로 활동하며 헌관이 된 것이 아마 내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창원향교가 전교님을 중심으로 합심하여 전국에서 제일가는 향교가 되게 다함께 힘을 모읍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남순 헌관이 참석 유림들의 체력 보강을 위해 제공한 삼계탕으로 오찬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