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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김진승 지부장 원주지회 찾아 간담회 개최

김영은
2024.08.29·2분 읽기·조회 19

 

김진승 지부장이 업무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하고 있다.

 

 


 

 

회원과의 간담회의를 하고 있다.

 

 


 

 

김영익 화백이 부채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회원들이 오찬을 즐기고 있다.

 

 


 

김진승 지부장은 8월28일 오전10시 30분 원주시 보훈회관 소 회의실에서 심명보 원주지회장을 비롯해 운영위원, 지도위원 등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지회 노덕관 감찰의 사회로 열린 간담회는 국민의레, 지부장 인사, 도지부 주요업무 추진사항 설명, 오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승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금년 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열대야가 지속되는 더위를 이기시고 건강한 모습을 뵙게되어 반갑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도지부 주요업무 추진사항 설명에서 복지회관 개보수 공사, 복지회관 기계실 노후장비 교체, 복지회관 운영 관련, 보훈 복지 문화대학 운영관련, 국군 위문행사(제7사단), 포상 관련, 각 시군지회 위상을 높이기 위한 활동,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 참석 결과 등을 설명하고끝으로 지난해 통일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호국 통일 유공자회'라는 사조직에 우리화원들이 휘들리지 않도록 지회장은 회원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에 이어 횡성호국원 조성과 관련해 2028년으로 준공시기를 앞당겨 달라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김영익 화백(원주지회회원)이 마련한 합죽선(부채) 1점을 김진승 지부장에게 전달하고 시내 모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도지부가 제공하는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순시에는 심준석 총무부장과 이순신 복지부장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