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8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4.09.03·2분 읽기·조회 22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집사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성혜순 유도회 경남도본부 전 사무국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사배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 전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륜당에서 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래호 유도회 청년회장이 장의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9월3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성혜순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전 사무국장, 알자 이규자 유도회 도본부 여성국장,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도내 향교 중 우리 향교가 삭망분향때 제일 많은 인원이 참례하는 걸로 알고 있다.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9월10일 추기석전 준비에 정성을 다해 주시고 많은 유림이 참례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새로 임명된 이래호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청년회 회장 내정자에게 성균관장의 장의 임명장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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