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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부여군유림회, 2024년도 제1차 연수 실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초청특강 진행

오흥녕
2024.09.04·2분 읽기·조회 18

 

 

 

 

조종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류익렬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류익열 회장이 이진현 향토사학자에게 전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류익열 회장이 권석환 상명대 교수에게 전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특강하고 있다.

 


 

부여군유림회(회장 류익열)는 지난 9월2일 오전 9시 20분 부여군유림회관에서 부여군의회의 김영춘 의장, 장성용 전 의장, 장소미·박순화·노승호·민병희 의원, 정찬국 부여문화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 사회 단체장, 부여군 내 4개 향교(부여·홍산·임천·석성) 유림,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연수를 실시했다.

 

부여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의 제1부는 조종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문위원 위촉장 수여, 내외빈 소개, 회장 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2부는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의 ‘유교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 초청특강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최영갑 회장은 ‘유교의 현재와 미래의 위상’과 ‘유교는 4차 산업의 시대에도 여전히 의미가 있을까?’ ‘유림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나는 진정한 유림인가?’에 대해 문제제기와 질문을 던지며,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유림의식을 가지고 변화에 순응해야 미래에도 살아남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부여군유림회는 매년 유림 연수를 실시하여 유림의 자질향상은 물론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내용 제공 심우권 부여향교 장의).